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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이면 극성인 색소질환 '기미', 제미니레이저가 해답 조회수 876

겨울의 끝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다음주로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추위 자체도 어느 정도 수그러드는 듯 한 기분이 들기까지 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봄이 그저 반갑지만은 않다. 옛말에 '봄볕에는 며느리를 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보낸다'라는 말이 있듯이 날씨가 따뜻해질 수록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만큼 봄볕으로 인해 발생 될 수 있는 피부 트러블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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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일사량이 많고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질환이 생기기 쉽다. 실제로 봄철에는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자외선 A의 강도가 최고치에 달하는데다 겨울 내내 약해진 피부가 급작스레 햇빛에 노출되면서 피부가 손상되는 정도가 더 심해지기 마련이다. 더욱이 봄철에는 산책이나 등산 같은 야외활동이 늘기 시작하면서 피부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고 피부탄력 저하는 물론 거뭇거뭇해지는 피부, 갑자기 생겨난 기미와 잡티 같은 색소 질환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아진다.


봄철에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주는 등의 자외선 차단, 색소질환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이 생긴 경우라면 발생 초기부터 병원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색소 질환의 경우 방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색소 자체가 깊어지는 것은 물론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수원 비아체클리닉 의원 임지훈 원장은 "봄철에는 겨울 동안 약해진 피부가 강한 자외선 A에 노출이 되면서 기미, 잡티 등과 같은 색소질환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전하며 "기미를 비롯한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은 자연적으로 치료되기 어렵고 오랫동안 방치하였을 경우 치료를 하더라도 그 효과가 현저히 떨어져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단기간 내에 치료를 하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점차 색소질환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도움된다"고 설명했다.


색소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특히 기미의 경우 병변이 생기는 위치가 다르고 크기, 모양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파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미니레이저 등을 이용한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


제미니레이저는 532nm의 단파장이 모세혈관과 잡티, 주근깨를 제거함과 동시에 레이저토닝 모드에서는 기미를 개선시키고 안색을 밝게 해주며 1064nm의 장파장 모드에서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촉진시켜 피부탄력과 모공개선, 제모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레이저 장비이다.


임원장은 덧붙여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질환 치료는 어디까지나 색소가 생겼을 때 이를 개선시키는 방법일 뿐이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고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섭취를 하는 등 색소질환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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